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학기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지금 운영에 뭐좀 잘못됐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게 뭐냐하면 사실 주차라는 것이 집에 하루종일 세워놓을 일은 없다는 겁니다. 출근했다가 야간에 세워놓는 것이지 그래서 이것을 이원화시킬 필요가 있지 않느냐?
예를 든다면 저녁 퇴근시간부터 시작해서 익일 아침 출근시간대까지 사용할 경우에는 요금을 더 낮춰줄 필요가 있고 그렇지 않습니까? 3만원인데 2만원 한다든가, 아니면 1만원 한다든가, 이 외에 주간에 차를 주차했을 경우에는 요금을 올릴 필요가 있어요. 이게 현재 지금 운영되고 있는 것을 보면 거주자우선이 아니라 그 주변 인근에 있는 사실 주민들이 혜택을 별로 못봅니다.
반면에 영업소에서 여러 명으로 이름을 해서 등록을 해놓고 손님들 오면 거기다 주차를 하고 있어요. 물론 누구나 이용해도 상관은 없습니다마는 근본취지에 어긋나지 않느냐, 이런 지적을 하는데 한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