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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길영 의원 발언

226회 제2행정재경위원회201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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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만약 저는 한다라면 저는 그런 페리쪽은 안 하겠어요. 그냥 제 첨언입니다. 그래서 의료관광을 한국에 와서 뭔가를 하고 현금 캐시를 내는 사람들 정도가 페리 타고 올 것이라는 생각은 안 들고요 그냥 비행기 타고 바로 넘어오든지 그것은 나름대로 제 생각이니까 어떤 그런 러시아가 무비자로 인해서 우리가 좀더 관광객이 많이 들어오겠구나.

아, 그들한테 강남구를 알려서 또 강남구에 있는 병·의원을 알려서 또 강남구에 있는 여러 관광문화시설을 알려서라는 것에 가장 큰 역할을 하는 것이 우리 보건소에 보건행정과의 의료관광팀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신경을 많이 좀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다음에 작년엔가 보니까 불법병원에서 불법브로커지요.

그러니까 에이전시를 하는 그러니까 한국산업보건진흥원에서 발급하는 라이센스가 없이 그냥 이렇게 진행하는 그러니까 제 얘기는 뭐냐하면 지금 외국 중국 법인들이 많이 들어와서 그런 에이전시 역할을 하면서 중국 관광객들을 그러니까 강남에서 어떤 매출이 일어나지만 강남구에서 경제활동을 하는 모든 사업자등록을 갖고 있는 사람들보다는 중국인들이 어떤 가져가는 그런 매출이나 이런 것이 이런 식으로 얘기하면 안되겠지만 어떤 이익이나 이런 것들이 많이 생겨가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에 대해서도 우리 보건소에서 또 잘, 그것은 그런데 소관부서가 어떻게 되요? 예를 들어서 불법브로커 에이전시 이렇게 되면.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