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길영 의원 발언
위원 괜찮아요, 왜냐하면 내가 신호진 팀장님이라고 말씀했기 때문에, 그 어쨌든 보건소장님 이번 연도에는 우리가 지금 이 자리가 앞으로 어떻게 좀 잘 했으면 좋겠다라는 자리니까 보건소장님 어떤 갖고 계신 이념, 신념, 우리 신념은 모두가 생각할 때 신념은 옳은 생각을 신념이라고 해요. 그렇지요? 그 다음에 아집이라는 말이 있어요 그것은 고집, 자기가 갖고 자기만의 생각이에요.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그냥 이것을 일반적인 원칙에서 봤을 때는 강남구에 소재하고 있는 병·의원들이 의료관광을 열심히 하고 싶다라면 그들에게도 어느 정도 기회를 줘야 된다 라는 얘기 자체는 제 말이 아마 맞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신념을 갖고 가셔야지 아집을 갖고 가는 것보다 신념을 갖고 가는 것이 낫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우리 보건행정과장님 우리 러시아가 2014년 1월 1일자로 한․러 비자가 프리가 됐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