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문인옥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지금까지 의료관광이 거의 피부과나 성형외과에 조금 초점이 맞춰져 있었잖아요. 그런데 미주대륙이나 유럽이나 이런 데는 우리 한인들도 거기가 의료보험이 사 개인 의료보험이기 때문에 비싸서 와서 여기서 의료보험료를 한 달만 납부를 하면 여기서 의료보험 혜택을 받더라고요. 우리 한국의 의료보험 혜택을 받고 수술을 받을 수가 있고 치료를 받을 수가 있거든요.
그런 것들이 조금 교민들을 상대로도 홍보가 되어야 되고 중소 우리 삼성의료원이나 영동세브란스 말고도 우리 특화된 병원들 많이 있잖아요. 뭐 특별히 척추나 이렇게 디스크나 그런 병원들하고 조금 협력을 해서 홍보를 해서 지금 이렇게 지금 너무 성형, 피부에 치우쳐 있는데 유럽이나 제가 보기에 미주 같은 경우는 성형, 피부에 그렇게 특히 그쪽 수요가 많지 않을 것 같거든요. 건강검진이 오히려 더 많을 것 같고 치료목적이 많을 것 같아서 그런 것에 수요를 확실하게 파악을 하시고 계시는지 그런 우려에서 말씀을 드렸고 그 다음에 우리가 어제도 트롤리버스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는데 지금 리본데이 이런 것도 지금 운영을 하려고 하는데 트롤리버스가 지금 이용객이 많지가 않잖아요.
그 많지 않은 것에 대해서 성형외과나 피부과 그쪽에다가 좀 홍보를 해서 그 승차권 같은 것을 거기에서 선물로 줄 수 있는 그런 방안도 한번 생각을 해보셔서 어쨌든 그렇게 텅빈 버스로 다니지 말고 너희들 구매해라 몇 장씩 해서 손님들한테 이것 수술하고 있는 동안에 관광을 좀 무료로 할 수 있게끔 해 우리는 팔고 그런 것도 좀 해봤으면 하는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너무 그냥 다니는 것이 아깝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