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조회선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래서 그 부분은 여러 단체가 함께 참여하고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조절한다든지 아니면 어떤 식으로든지 팀을 조절해서라도 많은 팀이 참여해서 중랑인들의 그런 자긍심도 느낄 수 있게 해줬으면 좋겠고요. 공연하면서도 보는 사람도 만족하고 또 ‘이 팀이 있구나, 저 팀도 있네, 이런 팀이 있네’ 이렇게 해서 어차피 해야 되는 것이면 우리가 문화를 제공하는 차원에서 하면 좀 더 주민들도 좋을 것 같고요. 그런 부분에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이 내용을 지금 질의를 하면서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문화체육과는 돈 먹는 하마인가?’, 주민들 많이 살기 힘들어 합니다. 한 달에 100만 원 급여를 받는 사람 100만 원에서 120만 원, 150만 원 이렇게 받는 사람들도 많고요.
그런 것으로 인해서 우울증, 자살률 저희 굉장히 높잖아요. 그리고 중랑구는 재정자립도 면에서도 굉장히 하위권에 속해 있습니다. 물론 문화를 갈망하고 하는 주민들 굉장히 많아요.
많은 것 알고 있는데 좀 강하게 얘기하면 제발 자제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많이 보여주고 많이 예산 쓰고 해서 많은 주민들이 행복하면 행복지수가 올라갈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주민들에 대해서도 우리가 생각을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인건비 부분이나 여러 가지 부분에서도 그렇고 뭐 하나 정책을 하려면 그것을 실행하려면 사람이 필요하고 거기에 운영비니 뭐니 다 들어가야 되니까 2억 원, 3억 원 다 돈이 필요하죠.
그래서 그런 부분은 서울시에서 하고 있는 주민참여예산이 있습니다. 물론 우리 중랑구, 예전보다는 많은 예산을 끌어와서 굉장히 잘 되고 있지만 제가 여기 사업을 보니까 이 부분에 여기 문화체육과에서 하는 30% 정도는 주민참여예산으로 교육을 많이 시키세요, 주민들. 그래서 그들이 가서 그들이 직접 주민들이 직접 설계하고 행사까지 다 하면 인건비 안 들어가도 되고 많은 것 보조 안 해줘도 돼요.
조금만 우리가 청에서 지원해 주면 가능할 것 같아서 앞으로는 당부드립니다, 과장님. 그런 쪽으로 많이 유도해서 기획예산과랑 해서 주민참여예산을 더 많이 우리가 유치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