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재용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가장 중요한 건, 과장님께서도 알고 계시지만 원도심에 청년몰 사업이 들어온다고 하니까 거기에 지금 초점을 다 맞추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원도심이 지금도 저렇게 활성화되지 않고 자그마치, 지금껏 민선4기, 5기에서 지원한 지금까지 금액을 보면 약 45억 정도가 원도심에 투입이 됐습니다, 예산이. 그런데 지금 거기에 건물을 가지고 있는 소유자 분들께서, 이렇게 경기가 불황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세가 내려가지 않습니다.
우리시도 책임이 있습니다. 이번 이 사업에 대해서 4년, 5년 정도 긴 안목을 가지고 최대한 임대료를 저가로 해야 한다. 그렇게 되면 원도심 상가를 가지고 있는 소유자 분들께서 경각심을 갖고 내려갈 수밖에 없을 것이다.
여기에 정말로 초점을 맞춰주시고. 우리가 보편적으로 보면 시설비 지원해 주고 월세를 지원해 줍니다. 저 같으면 보증금을 우리시에서, 신용보증, 신용보증에서 끊어오면, 보증금은 걸어놓으면 보증금은 남는 돈이 되거든요.
월세는 사용자가 부담을 하게 하고. 그러한 방식으로 하게 되면 이 돈이 살아남지 않겠느냐. 안타깝게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심도 깊게 논의를 하셔서 협약을 잘 체결해 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