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유만희 의원 발언
위원 서울특별시 강남구 장사 등에 관한 조례 제정할 당시에 본위원도 참여를 했던 그런 기억이 납니다만 그 당시에 장애인에 대한 감면을 집어넣었으면 좋았을 걸 그때는 놓쳤는지 그런 아쉬움이 있지만 우리 김길영의원께서 잘 파악하셔 가지고 이런 개정안을 내는 거에 대해서는 일단 경의를 표합니다. 지금 장애인에 관한 사항이 이런 것도 있습니다. 급수가 1급부터 해서 6급까지 있는데요.
일단은 지금 장애인이라 하더라도 사실은 생활이 모든 사람이 다 어려운 건 아니고 상당히 잘 살고 어떤 재산이 많은 장애인도 있습니다. 모든 장애인들이 다 어렵게 사는 건 아니죠. 그래서 그런 부분까지도 한번 생각을 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 그런 거에 대한 의견을 듣고 싶고요.
다음에는 국장께 한번 여쭤볼게요. 지금 표현을 등록 장애인이라고 했잖습니까? 그러면 여기에 추모의 집에 안장될 때 여기 보면 국가유공자, 독립유공자 뭐 수급자, 장애인하면 이 사람들이 장애인이라는, 등록 장애인이라는 어떤 표시 즉 다시 말해서 어떤 증명서 같은 것을 발급 받아야 거기 안장할 수 있는 거죠?
국장님, 일단 김길영의원은 좀 있다가 얘기 듣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