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영옥 의원 발언
위원 네 알았습니다. 그 다음에 39쪽을 보면 지금 강상원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이게 한번 건강가정지원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주고나면 나중에 추가로 무슨 기관이 들어가려고 해도 못 들어가거든요. 아주 자기네 건물이 되어 버리니까 그런데 지금 현재 아무리 좁아도 45평에 있는데 약 200평 정도면 우리가 지금 자활후견기관이 굉장히 오래 있었는데도 지금 자원봉사센터에 있고 어디에 있고 지금 건물이 막 흩어져 있거든요.
이것은 과장님은 자기네 과 것만 보니까 국장님이 주민생활지원국에 대한 다른 건물이 필요한 단체가 있는지 없는지를 사실은 검토하셔가지고 같이 들어갈 수 있으면 같이 들어가야 되거든요. 한번 들어가고 나면 우리 사람 생각이 그렇잖아요. 그래서 그것을 꼭 자활을 넣으라는 얘기는 아닌데 우리 주민생활지원국에 있는 다른 단체가 건물이 필요로 하는 단체가 있을 테니까 한번 종합적으로 검토 좀 해 주십사 하는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