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병근 의원 발언
위원 그거 얼마나 과장님 차를 타고 물론 인근에 있는 보육시설에 가도 다 차량 유지하고 돌면서 아이들이 3~40분 돌아요. 그것은 사실 무리거든 아이들이 아침부터 일찍 타고 3~40분씩 차를 타면서 돈다는 것도 그것도 사실은 우리가 개선할 필요가 있는 거예요. 그리고 이것을 한시적으로 무슨 조건부를 걸어서라도 이것을 풀지 않으면 청라국제도시 지금 입주하는 보육 아동들 때문에 지금 인근지역 아이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 거예요.
과장님 그거 충분히 알고 계셔야 돼요. 그러면 우리가 정책을 만들어야 된다고 한시적이라든지 조건부를 달아서라도 아이들이 편하게 갈 수 있는 것을 우리가 청라국제도시에 구립 어린이집 이렇게 들어설 때까지 만이라도 한시적으로 우리가 보육시설에서 완화해서 받을 수 있는 그런 것을 만들어줘야 되는 거예요 우리가. 과장님이 이것을 만들어서 보육정책위원회에 올리면 되는 것을 지금 국공립을 바로 지어달라고 그러는 것이 아니잖아요.
갈 수 있게 해 달라 보육수요 때문에 못 받으니까 무슨 한시적인 조건부를 걸어서라도 해 달라는 거예요. 마리아 어린이집 같은 경우에는 지금 수녀님이 굉장히 고생을 하고 계신 것 같아요. 그 시설을 딱 이렇게 명칭을 말해서 그렇지만 그런 안이 나오면 과장님은 심도 있게 생각을 하셔야 돼요.
왜냐하면 우리는 책상에 앉아서 이렇게 정책으로 하고 과장님 많이 다녀보시지만 거기에 마리아의 집에 오는 그 사람들이 어떤 사람인지 아시잖아요. 그러면 한시적으로 거기 보호를 받는 사람들인데 직장을 잡으면 아이들을 맡겨야 돈을 벌어서 나갈 것 아니냐 임대를 얻든지 무엇을 얻든지 그러면 그것을 우리가 만들어줘야 되는 것 아니냐고 아이를 맡길 곳이 없다 그러면 안 되는 것이니까 그것을 조건부를 만들든지 어떤 것을 만들어서라도 풀어서라도 보육시설을 하세요. 청라에 우리 국공립 다 들어설 때까지라도 풀어서 타 지역으로 다 갈 수 있게 보육시설을 푸세요.
풀어서 아이들이 편안하게 보육을 받고 엄마들이 편안하게 일자리에 가서 일을 할 수 있게끔 그렇게 도와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