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서인서 의원 발언
위원 적절한 표현은 아닌 것도 같습니다. 물론 여러분들이 계획을 세우고 계획을 수립하는 것도 좋지만 직접 관련된 부서는 아니고 제가 예산과의 특위 가서 이야기를 해야 될 이야기를 먼저 드리면 물론 우리 중랑구를 큰 틀로 계획을 세워서 잘 그림을 그리는 것도 좋습니다. 그러나 국토이용에 관한 법률을 제가 넣었기 때문에 균형이라는 말을…….
이번에 서울시에다 요청하는 사업이 있어요, 여러 가지. 상당히 많은 액수의 많은 건수를 서울시에 우리 중랑구에서 요청을 했는데 마치 우리 중랑구는, 중랑구청장은 내가 기회가 되면 본회의장에서도 이야기를 하려고 그래요. 면목동은 중랑 갑쪽은 버리는 듯한 그런 예산편성을 했습니다.
균형이라는 법률적인 조항이 들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1,300억 정도인가 예산을 요청하면서 제가 자료를 다시 봐야 되겠습니다만 우리 중랑 갑쪽은 3건에서 4건 정도 그리고 전부 다 우리 을쪽 동료 의원님들 계시지만 갑, 을로 나누어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은 죄송하지만 균형을 벌써 잃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면목동 중랑 갑은 크게 말하면, 조금 심하게 말하면 정말 민선6기에서는 관심이 없다, 이 정도로 제가 실망을 했어요. 지금 서울시 예산 요구자료 보면 여러분들 전부 다 느낄 겁니다.
그래서 지금 이런 계획을 폭넓게 수립하고 계신데 이것도 구체적으로 지금 예산을 1억인가요, 1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