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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태순 의원 발언

226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14-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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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자치행정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각 문화센터에서 프로그램 운영을 하고 있잖아요. 하고 있는데 이게 처음에는 주민자치위원회가 생기고 나서부터는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간사가 현황을 살펴보다가 월말 되면 프로그램이 어떻게 정리가 되었다 하는 것을 보고를 해서 예를 들면 노래교실이 인원이 30명이 있어야 될 건데 한 20명밖에 없어 가지고 인원이 부족해서 급료 나간 거라든지 이런 부분의 예산이 너무 많이 구청에서 나가지 않느냐 하는 이런 보고를 했었는데 지금은 이제 위탁을 하다 보니까 전혀 어떻게 돌아가는지 내용을 몰라요.

그러다 보니까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위원들이 우리가 주민자치위원회가 그것을 운영을 해야 될 부분인데 위탁을 해 주니까 일은 없지만 그래도 현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인원이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전에는 자치위원회에서 서로 홍보를 해서 모자라는 부분은 주민들이 또 모르고 있는 부분들, 주민들한테는 홍보를 해서 함께 나와서 또 교육도 받을 수 있는 그런 상태로 잘 돌아갔는데 지금 전혀 모르고 있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아쉽다는 그런 얘기를 많이 들었어요. 그러니까 지금이라도 분기별로라도 그 프로그램들이 어떻게 운영이 되는지를 알고 싶어 하는 그런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해 주시고요.

일괄적으로 제가 말씀드리고 나중에 각 과별로 답변을 듣겠습니다. 그 다음에 국기달기 캠페인을 지금 8․15 전 이럴 때 직능단체 회원들이 나가서 하고 계시는데 그 하시는 것은 참 잘 하시는 것 같아요. 아까 이학기위원님 말씀하셨다시피 어느 아파트 또 지금 보면 44개 지역을 선정을 하셨다고 하는데 일단 아파트 쪽은 그래도 홍보하기가 쉽지만 우리 국기 다는 날 제가 지금 아파트에 살다가 일반주택에 나가 있는데 일반주택은 전혀 국기를 다는 사람들이 없어요.

진짜 아까 누가 국기를 달면 부끄럽다 할 정도로 제가 우리 집 앞에 달고 나오면 저 집은 누가 살기에 달았을까 하는 주민들이 그런 의아심을 가질 정도로 그런 부분이 있는데 일반지역들한테도 홍보를 좀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해 주시고 그 다음에 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괜찮지만 국기 다는 날이 거의 다 공휴일이거든요. 공휴일이다 보니까 큰 건물 같은 데는 미리 국기게양대가 설치되어 있는 곳은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은 중소 건물에는 전혀 국기가 없어요. 그런 건물에도 국기를 달 수 있도록 그런 홍보를 기왕 국기달기를 하고 있으니까 그렇게 해 주시면 좋겠고 그 다음에 전산정보과에 문의를 하겠습니다.

이것은 자료로 주시면 좋겠는데 2013년도에 CCTV 신규설치 신청지역이 있을 거예요. 그 지역이 있는데 그 지역에 이번에 얼마나 설치가 됐는지 그 현황을 자료로 부탁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총무과장님께 마지막으로 질의하겠습니다.

사실 우리나라 무궁화가 국화인 것을 아는 청소년도 있지만 모르는 청소년이 더 많은 것 같아요. 자기가 예쁜 꽃을 좋아하면 그 좋아하는 꽃 이름만 알지 우리나라 국화가 무궁화인 것을 잘 모르는 그런 청소년들이 많기 때문에 이번에 국기게양대 대형 설치하잖아요? 설치하는 그 주위에 우리나라 국화인 무궁화도 함께 주변을 아름답게 꾸며서 설치해 줄 수 있는 그런 부분을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