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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경옥 의원 발언

226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14-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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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요. 그렇기는 한데 초기화면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시의적절한 홍보라든가 이런 것이 되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지금 모바일 홈페이지로 바로 들어가면 초기화면이 뭐가 나오느냐 하면 강남구청뉴스 해 가지고 그 밑에 구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양재천에 시민들이 같이 나무 헌수했던 것 하고 서울시 구룡마을 환지보상과 관련된 이런 것들이 나와요.

그러면 이게 몇 년도 거냐면 2013년 9월달 거고 그렇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여러분들이 같이 통틀어서 같이 봐 주셔야 될 것입니다. 요즈음 우리가 손쉽게 스마트폰으로 홈페이지 접속하고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들 그런 것을 자세히 봐주시고요. 그리고 제가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총무과에요. 올해 신년인사회도 끝났는데요 신년인사회 갔을 때 좀 당혹스러웠었습니다.

본행사 하기 전에 계속 보여주셨던 것이 안보강조 차원의 연평도 자료들을 보여주었어요. 주민들이 신년인사회를 하러 왔었는데 진짜 북한도발의 위험성을 훨씬 더 그거에 대해서 더 겁을 내고 가시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뭐 NLL 강조하시고 연평도 자료 계속 보여주시고 그런데 여러분들께서는 지금 하시는 말씀이 총무과에서 가장 중점적으로 하겠다라는 것이 북한의 핵위협과 북한 내부의 불안이 좀 심화돼서 이런 안보교육을 철저히 하겠다고 그랬어요.

그런데 신년초부터 박근혜 대통령께서는 “통일은 대박이다” 해서 국내에서 뿐만 아니라 해외에 가셔서도 그 부분을 굉장히 강조하고 있습니다. 통일은 대박이라고 하면서 우리가 이렇게 위협적인 부분들을 더 강조를 한다면 이것은 올바른 안보교육, 통일교육이 될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조금 어떤 여러분들 우리 구청에서도 통일교육에 더 치중을 하셔야지 안보교육이라고 해 가지고 어떤 적대적인 관계들을 부각시키는 것은 좀 지양해야 될 것이 아닐까, 정확한 상태를 알려주는 것은 맞지만 외려 그런 부분들이 심하게 대립적인 부분들이 부각돼서 통일에 저해가 되는 그런 부분은 없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총무과장님께서는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