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경옥 의원 발언
위원 이건 지금 업무보고 시간이기는 하지만 예산심의 한 것을 기본으로 해서 업무보고를 하시기 때문에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때 당시에 계약직 직원을 다시 쓸 것이다라는 얘기를 하시면서 새해 예산에 그걸 넣는 다고 해서 2013년도에는 그런 예산이 없었는데 어떻게 해서 이렇게 됐느냐 하고 여쭤봤었을 때 공보실 예산으로 한 것이 아니라 총무과 예산으로 계약직 직원을 채용해서 썼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계약직 직원은 이러 이러한 일들을 할 것이다.
그리고 예산심의 하다가 트위터 작업을 하는데 그 작업을 하는데 있어서 이런 문제점이 보이는데 선거법에 저촉되지 않겠느냐 해서 여쭤봤을 때 그 부분을 알아서 답변을 해 주시기로 했는데 우리 의회가 공전되는 바람에 제가 시간여유가 있어서 선관위에 여쭤봤었거든요. 그랬는데 그 와중에 여러분들이 저한테 와서 그것 때문에 새파란 젊은 청년이 앞으로 장래에 이런 지장이 있으면 되겠냐, 이런 얘기까지 했었습니다. 좀 황당했었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3월에 구체적으로 구정질문을 하겠지만 여러분들이 업무보고를 하는 시간이라서 제가 말씀을 다시 드리는 것입니다. 앞으로 어처구니없는 짓은 하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공보실 하고 전산정보과 하고 홈피를 다루는데 있어서 어떤 부분이 서로 역할분담이 됐는지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