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금이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제가, 거기 여러 분의 노인이 엄청 많이 그룹별로 앉아서 쉬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여쭤봤어요.
혹시 이쪽에 꽃조성이나 무슨 예를 들어서 나무가꾸기나 그런 것을 했는지, 올해. 그런 것을 여쭤봤더니 아무도 모르고 계시더라고요. 이게 홍보도 안 된 것 같고 전혀 관리도 안 된 것 같은 그런 느낌을 받고 왔거든요.
물론 도비지만, 시비는 아니지만 그래도 아무리 400만원이어도 제대로 집행이 되고 있는지 안 되고 있는지 알고 싶어서 제가 한번 가봤어요. 그리고 또 주공3단지를 갔더니 직원들을 만날 수 있었어요, 상리복지관인가 상동복지관인가. 그래서 행복마을 이게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 여쭤봤더니 2주일에 한 번씩 청소를 한다고 그래요.
그래서 이게 행복마을인가 그런 생각이 들어서 혹시 꽃가꾸기나 주민들이 행복함을 느낄 수 있을 만큼 무슨 조성이 돼 있는지 한번 여쭤봤더니 저쪽에 가보래요. 가봤더니 꽃이 80주 정도 심어져 있더라고요. 이게 도에서 물론―우리 시비는 아니지만―도에서 책정해서 미리 성립전에 나간 것 아닙니까.
그런데 전혀 어떻게 이게 관리가 되고 지출이 되고 또 이용이 제대로 되고 있는지 조금 미심쩍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