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금이 의원 발언

342회 제2기획복지위원회2018-09-05

이금이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래요? 제가, 거기 여러 분의 노인이 엄청 많이 그룹별로 앉아서 쉬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여쭤봤어요.

혹시 이쪽에 꽃조성이나 무슨 예를 들어서 나무가꾸기나 그런 것을 했는지, 올해. 그런 것을 여쭤봤더니 아무도 모르고 계시더라고요. 이게 홍보도 안 된 것 같고 전혀 관리도 안 된 것 같은 그런 느낌을 받고 왔거든요.

물론 도비지만, 시비는 아니지만 그래도 아무리 400만원이어도 제대로 집행이 되고 있는지 안 되고 있는지 알고 싶어서 제가 한번 가봤어요. 그리고 또 주공3단지를 갔더니 직원들을 만날 수 있었어요, 상리복지관인가 상동복지관인가. 그래서 행복마을 이게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 여쭤봤더니 2주일에 한 번씩 청소를 한다고 그래요.

그래서 이게 행복마을인가 그런 생각이 들어서 혹시 꽃가꾸기나 주민들이 행복함을 느낄 수 있을 만큼 무슨 조성이 돼 있는지 한번 여쭤봤더니 저쪽에 가보래요. 가봤더니 꽃이 80주 정도 심어져 있더라고요. 이게 도에서 물론―우리 시비는 아니지만―도에서 책정해서 미리 성립전에 나간 것 아닙니까.

그런데 전혀 어떻게 이게 관리가 되고 지출이 되고 또 이용이 제대로 되고 있는지 조금 미심쩍더라고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