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순석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앞으로는 구청에서 인원동원을 다 보면 국악이나 풍물이나 무용이 다 우리 것이거든요. 외국에서 들여온 음악이 아니고 우리 것이라는 말이에요. 그러면 이것을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들 아니면 또 각 노인정이나 어르신들한테 무용도 보시게 하고 이런 식으로 홍보만 열심히 한다면 이거 충분히 1,500명 이상 세울 수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리고 궁여지책으로 지금 접근성도 안 좋고 문화회관이 그러니까 야외공연 한번 해 보겠다 이것인데 야외공연 만일에 했다가 그날 비오면 어떻게 합니까? 날씨가 그렇게 잘 맞습니까? 그래서 이런 풍물이나 국악이나 무용이라는 것은 조명이 없이는 사실은 볼거리가 축소돼요.
오죽하면 공연하다가 그게 뭐라고 합니까? 연기같이 피우는 것 물 이렇게 데워가지고 수증기 품는 것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