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위원 인근상가에, 그럼 방법이 있잖아요, 과태료 부과. 인근상가에서 전기료 주든지 수도공급을 해 주든지 그쪽을 상대로 단속을 해요. 놀이터에서 빼다 쓰는 거 몰라요?
어떠한 일을 하고자 하는 생각이 없는 분들이야, 지금. 아까 본 위원이 얘기한 게 김명찬 위원님이 질의했을 때 ‘이러이러한 상황에서 못 하고 있다.’ 솔직히 얘기하란 말이에요. 하긴 뭘 해요?
못 할걸, 시간만, 오늘 이거 끝날 때까지 끝장토론 한번 합시다. 그리고 망우로 401-1, 대지 363㎡, 아스팔트 13㎡, 보도블록 24㎡ 점용한 거 2016년도 지난 해 패소했죠? 패소했는데 이 결과 가져오라고, 그리고 이러한 결과 있는 거 전체 있는 거 뽑아서 여기 자료로 뽑아줘요, 지금.
거기 앉아계시지 말고, 담당자. 지금 한 분 나가는 분 없어, 내가 얘기했는데 자료 안 갖다 줘. 그러니까 이게 회의가 다른 위원님 질의할 거 못 하잖아요.
내가 20일도 넘었어, 이것 갖다 달라 한 지가. 가져와요, 자료. 정회 요청합니다, 자료 올 때까지.
아니 나보고 물어보면 어떻게 하느냔 말이에요, 참 이거 답답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