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위원 자, 건설관리과가 행정소송을 해서 졌으면 이 과에서 타 부서에서 한다는 게 아니라 여기서 종결을 지어야죠. 타 부서로 넘어갔다는 얘기는 안 되는 거지. 그럼 그 결과까지는 알아야 될 것 아니냔 말이에요.
결과 몰라요, 담당직원들? 행정소송 해서? 2016년, 제가 사건번호까지 불러줬잖아요, 하나, 비근한 예로.
과장님, 좋습니다. 김명찬 위원님 것 이것은 여기서 하고, 그 자료 전부 뽑아주시고, 2016년도에 패소해서 부당이득금 반환을 해 주지 않은 것, 이건 옛날에 한 것 지금 우리가 점용하고 있는 부분의 것은 해 주지도 않고 새로 할 것만 예산을 잡았는데 그것에 대해 설명해 주세요. 그리고 과장님, 내가 이거 안 하려고 했는데, 제가 그래요.
자료실에서 이 부분을 짚고 넘어, 우리 담당직원 누구 나한테 얘기 들었죠? 자료 갖다달라고, 들은 사람 없어요? 없음 말고, 그러기 때문에 내가 분명히 요구했어요.
지금 예산 심사하는데 이거 하나 문제 가지고, 지금 시간이 몇 시입니까? 설명 안 해줬잖아요. 설명을 해줬으면 여기 와서 질문 안 해, 할 일도 없고.
김명찬 위원님 얘기한 것하고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아까 듣자듣자 하니까 참 어이가 없는데, 분명히 중화동 306의 몇 번지예요, 거기? 몇 번지예요, 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