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영옥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그것은 한번 보기로 하고 지금 세 개가 있는데 풍물단이 들어선다고 그러는 것이죠. 그러니까 풍물단도 필요한 사업이기는 하겠지만 하여튼 처음에 할 적에는 신중을 기해서 하셔야 되고 기존 사업들도 검토를 철저히 하셔야 됩니다. 이게 진짜 효과가 있는 것인지 없는 것인지 이만한 예산을 들여 가지고 우리 주민들한테 무슨 문화적인 혜택이라든지 이런 것이 되는 것인지 여러 가지 아주 다방면으로 검토를 하셔가지고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지금 현재 있는 과장님도 그렇게 생각하시잖아요. 한번 하고 나서는 없애는 것은 어렵다 우리 관공서들은 우리 관에서 하는 구립은. 그러기 때문에 할 적에는 굉장히 신중을 기해서 하셔야 되고 지금정도 되면 전반적으로 한번 검토도 해 보셔야 됩니다.
기존에 있는 각종 예술 합창단이라든지 태권도단이라든지 관심을 갖고 관심 가져야 만이 또 그게 발전할 수 있거든요 합창단이고 무엇이고. 지금 서곶문화예술제가 너무 다른 문화 쪽으로 치중을 하다 보니까 서곶문화예술제가 지금 죽은 것입니다. 이게 서구에서는 제일 먼저 했던 예술제인데도 불구하고 가보면 작년하고 올해하고 또 틀려요.
인원이 진짜 굉장히 적거든요. 그러니까 고생을 해가면서 했는데 이게 예술인들이 너무너무 고생을 하고 그만한 성과는 못 얻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면으로 물론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있는 것을 계속 발전시키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그런 면으로 서곶문화예술제라도 이것도 또 한번 더 관심을 갖고 전반적으로 검토하고 뭐 필요하다면 그런데 용역까지는 할 필요 없더라도 우리가 예술인들하고 구청하고 집행부하고만 검토하고 무슨 평가회를 갖지 말고 우리 위원님들도 여기 보면 문화예술에 관심 가진 위원님들 많이 계시니까 그런 자리에 우리 위원님들 초청해가지고 같이 거기서 참여해가지고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그런 장을 만들어줘야지 의회는 완전히 배척한다고 할까 이렇게 해놓고 집행부하고 예술 문화인들하고만 하는 것은 효과가 없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것도 그런 식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