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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영옥 의원 발언

185회 제2복지도시위원회2012-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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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보니까 굉장히 저는 좋게 봤습니다. 주기적으로 금요일날 되면 여기 마실거리에 오면 작은 음악회 성격 이런 것이 열린다 하는 공연이 관람을 할 수 있다 또 자유롭게 아이들하고 어린 아이들하고 같이 부모들이 오는 것이기 때문에 어려서부터 이런 생활에 이렇게 문화에 젖어들 수 있는 그런 공연이다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이것은 아까 강상원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처음에 당초의 취지를 그대로 유지시키면서 보완할 것만 우리 공무원들이 좀 더 보완을 해가지고 예를 들어서 매주 하던 것을 조금 다른데다 할애하기 위해서 한다고 하면 한 달에 1일 15일 이런 식으로 아주 주민들 머릿속에 아주 고정이 되어 있어가지고 거기에 가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하는 이렇게 인식이 되게끔 서서히 우리 서구민들한테 문화적인 충족감을 시킬 수 있는 것으로 그렇게 이것은 발전시켰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그런 뜻으로 말씀을 드리고 글쎄 지금 여기 보면 제가 이거 다 될 것인지 예산에 반영이 되었는지 할 일은 많고 그런데 지금 또 무슨 구립예술단을 처음으로 하는 것은 굉장히 신중을 해야 됩니다.

했다가 없어지는 것 없애는 것은 굉장히 어려워요. 지금 보면 우리 서구에 몇 개가 있습니까?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