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영옥 의원 발언
위원 132쪽입니다. 지금 아시안게임 때문에 아마 도로변 담장서부터 건축물관계 미관 개선하고자 건의하고 권장해가지고 보수하는 것 같은데 예산사업은 아니지만 처음에 담장이 단색으로 되어 있다가 많은 부분이 여러 가지 그림을 그린다든지 그런 것으로 지금 많이 변화가 되었는데 결과적으로 이것은 어느 것이 좋다 하는 얘기가 아닙니다. 여러 가지 그림을 그리다 보면 예를 들면 옛날 풍속을 그린다든지 이렇게 하다 보면 처음에는 괜찮은데 중간쯤 되어서 이게 퇴색이 되고 그러면 중간 중간이 퇴색되면 오히려 더 보기 싫더라고요.
단색으로 했을 적보다 그렇게 한 것이 더 모양이 보기 좋지 않다 이렇게 본위원은 생각이 되는데 그러니까 제가 어느 것이 좋다 얘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런 것 할 적에 디자인하시는 분들하고 이런 면도 있다 하는 것을 의견을 개진하셔가지고 할 적에 권장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