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상원 의원 발언
위원 지금까지는 그렇다손 치더라도 2013년도부터는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떤 방안을 이렇게 형식적이고 이렇게 얽매이지 말고 정말로 필요하다면 우리가 정확하게 단속을 하고 그 다음에 이게 노점상을 활성화시키려면 활성화시켜주는 대로 이렇게 방안을 잡아가지고 이렇게 해야지 언제까지 이렇게 계속 되풀이되는 일만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이 검토를 해 보세요. 인원이 모자라면 인원을 늘리고 해가지고라도 이렇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가 서구 관내뿐만 아니고 어찌되면 다 전체적인 일이기도 한데 우리가 도로공사라든가 인도공사라든가 이런 것을 할 때는 업자들이 잘 하는데 하고 나서 파손된 부분에 대해서는 실질적으로 잘 이렇게 파손이나 훼손된 부분의 보완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 것 같아요. 그게 동사무소를 통해서 이렇게 와서 해 달라고도 하겠지만 실질적으로 제가 우리 관내만 이렇게 들여다보더라도 도로파손이나 인도파손이 너무 많은데 보수가 거의 안 되는 경우가 많아요. 이런 경우를 어떻게 방안을 생각해보면 어떨까.
모니터요원을 쓴다든가 아니면 동사무소를 통해서 그런 부분들을 빨리빨리 이렇게 첩보를 빨리 올려놓아가지고 이렇게 해소를 하라든가 이런 방안이 필요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