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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차복 의원 발언

342회 제3도시건설위원회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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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본 위원의 질문은 지금 현재 1897 재생사업도 하고 보리마당도 하고 그쪽은 그래도 그런대로 목포시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잖아요.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1억 5,000만원 예산을 세웠다 하기에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지금 거기뿐 아니라 하당도 그렇고 그러니까 전에는 남악으로 가기 전에는 하당이 굉장히 활성화됐잖아요.

지금은 하당도 굉장히 공동화되어 버렸습니다. 그런 부분에 신경을 쓰셔서 이쪽이라도 예상을 해서 예산도 편성해서 같이, 여기도 어떻게 보면 남악과 원도심과 중간이라고 하지만 상동 같은 데, 터미널 뒤에 거기도 완전히 공동화되어 버렸어요. 여기는 그나마 목포시에서 관심을 가지고 재생사업을 추진하는 데인데 또 역세권으로 1억 5,000만원 예산을 세워서 한다는 것은 좀 안 맞다.

배려를, 차라리 하당이라든가 아니면 상동 터미널 뒤 그런 데 공동화사업에 우리가 용역을 주기 위해서 1억 5,000만원 예산을 세웠다고 하면 이해가 되는데 그쪽은 현재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서 그래도 재생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또 역세권사업으로 1억 5,000만원 예산을 세워가지고 한다는 것은 이해가 안 돼서,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