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위원 지난번에 내가 고하도 예를 들어 주었잖아요. 그때 박경곤 과장이었는데 그때 당시에 고하도도 많은 비용이 나온 집은 560만원 그렇게 나왔는데 전부 일률적으로 70만원씩 동일하게 해 주었습니다, 전부 다. 주민회의를 거쳐서.
우리가 그때 4,000 얼마를 지원해서 그렇게 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 부분도 달리도, 율도 같은 데는 특히 멀리 있는 집들은 70, 80 드신 분들이 700~800만원 내려고 하면 그분들이 하겠어요? 안 하지.
우리는 꿈같은 180억짜리 공사를 하는데 주민들이 다가올수록 우리가 준비를 해야 한다 그 말이에요. 내가 자꾸 이 얘기를 하는 것은 그때 가서 ‘이거 안 됩니다’ 해 버리면 하나 마나 한 소리다 이 말이에요. 아무튼 간에 주민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수돗물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하시라 이 말입니다.
약속하시는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