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천환 의원 발언
다양화 해야 될 것 같고 많은 주민들이 참석하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의 개발이 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본 위원이 몇 년 전에 일본에 가서 체험을 했는데 지진, 강풍, 화재에 대한 대피 요령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어요. 해 봤는데 여기에 접목을 시킨다고 혼자 생각을 해보니까 썰매장 밑쪽에 미로를 지하를 파서 비상구 등같은 것 해놓고 연기도 나오게 하고 거기에서는 시간을 재더라고요.
여기를 통과해서 저쪽으로 대피해서 나오는 과정을. 처음에는 재미있겠다라고만 생각을 했는데 직접 해보고 나니까 성취감도 있고 애들 놀이문화로도 좋을 것 같고 또 대피요령 교육 문화로도 굉장히 좋을 것 같아요. 청소년뿐만 아니고 어른, 아이들도 유치원부터 노년층까지 이런 건 꼭 필요한 시설이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