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현주 의원 발언
위원 또 한 가지는 생리적인 현상인데 저희 다 변기 활용하잖아요. 특히나 남자 분들은 용변을 서서 하지만 여자 분들은 앉아서 해야 되는데 위생상 시트가 늘 걱정이 돼요 사실은. 걱정이 되는데 저희 구에 지금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는데 항균으로 된 시트를 제가 본 적 있어요.
자동으로 세균을 없애는 거예요. 그걸 제가 한번 본 적 있는데 그것을 주민의 건강 증진 차원에서 바꿔볼 생각이 없나 건의를 드려보는데 한번 검토해보셔서 예산이 얼마나 드는지 모르겠는데 검토해 주셨으면 합니다. 왜냐하면 한사람이 쓰는 게 아니라 행사할 때도 주민들이 이쪽 화장실을 다 사용하거든요.
그러다보니까 굉장히 위생상 저는 안 좋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거기 세균이 굉장히 많다고 하는데 특히 여성들은 요즘에 자궁암이 5대암 속에 들어가 있는데 항균시트로 갈았으면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 있어서 이 자리에서 건의 드리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