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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현주 의원 발언

185회 제4기획총무위원회201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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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다보니까 아이들이 특히나 이쪽 친구들은 갈 데가 없어서 저소득층 아이들이 많이 있는데 갈 데가 없다 보니까 빈 공간을 이용해서 들어가 있다가 사고를 당했는데 제가 학교를 방문하는 기회가 있어서 다니면서 그런 문제들을 많이 들었습니다. 특히나 중학교 아이들은 통제가 좀 안돼요. 통제가 안 되는 시기인데 고등학교는 대학을 가려는 그런 것 때문에 아이들이 생각이 있는데 1,2,3학년에 문제 아이들이 있는 편이에요.

방황하는 아이들을 많이 봤는데 이런 아이들을, 아이들보다는 학교에 홍보를 많이 하셔서 콘서트를 할 때는 아이들을 많이, 힐링이라는 것이 치료잖아요. 아이들이 많이 관람해서 특히 중학교 아이들 상대로 해서 학교에 물론 홍보해야 되겠지만 교육청하고 조인을 하셔서 의무적으로 관람할 수 있게끔 좋은 프로그램을 물론 도입하셔야죠. 아이들이 볼만한 걸 해야지 아이들 공감대 형성이 안 되면 큰 의미가 없을 것 같고 1년에 8번을 다할 수는 없지만 상.하반기 두 번 정도 공연을 볼 수 있게 좀 싸게, 이익을 남기려고 그러지 마시고 천 원대에 한다든지 해서 아이들이 많이 관람할 수 있게 해서 아이들이 혜택을 많이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장황하게 얘기했습니다.

건의 드리고 싶고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