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위원 김진영 위원입니다. 직장에서 이런 직원들의 심리 치유까지 신경을 쓴다는 것은 조금 늦은 감이 있습니다, 사실. 저도 직장생활 굉장히 오래 해 봤고 그다음에 얼마 전에 사회복지과의 젊은 여직원한테 우연히 들은 얘기인데 사회복지과에 젊은 직원이 한 명 들어와서 견디지 못해서 그만뒀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이제 그런 것을 보면 사회복지과 현재, 특히 사회복지과의 업무라든가 앞으로 아마 어르신복지과도 그런 현상이 일어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저도 나이 많이 먹은 사람이지만. 그래서 그런 쪽은 이런, 물론 민원도 마찬가지고요. 민원도 감사과도 그렇지만 아주 악성 민원 같은 게 사실은 있거든요.
그리고 제가 이번에 구청에서 무슨 어린이집 도서관을 다른 걸로 개조를 하려고 설명회를 하는데 거기 제가 잠깐 참여해 보니까 굉장히 개인적인 욕구들이 많더라고요. 그건 사실은 좀 과한 욕구들이 많더라고요. 그런 걸 보면서 그 현장에 있는 직원들도 상당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겠구나 하는 것도 저희도 느꼈고 그래서 이런 건 상당히 바람직하다고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일단 우리 위원들끼리 다 의논을 해서 결정할 문제겠지만 앞으로 2017년도 다 갔고 이제 2018년도 이런 좋은 프로그램이랑 그다음에 좋은 아이디어, 그다음에 젊은 여직원들이 또 많이 들어왔더라고요, 남성 직원들보다. 여러 가지로 하여튼 총무과에서 많이 생각해서 직원들의 편의를 충분히 도모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많이 내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뭐 하실 말씀 있으면 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