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현주 의원 발언
위원 금세 겨울이 또 지나가면 몇 개월이면 봄이 찾아오는데 그쪽에서 행사를 많이 하고 있고 또 돈을 2조 2천 5백억을 들여서 아라뱃길을 조성해놨는데 주민들은 굉장히 좋아라 하세요. 굉장히 많이 이용하시고 정말 세계적인 명물이 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지만 어찌됐든 대한민국에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생겼는데 어쨌든 주변 경관도 더 시설물이 확보가 돼야 되고 좀더 가꾸어져야 되고, 지금은 솔직히 볼 거는 없지만 일단은 주민들이 많이 이용한다는 게 일단은 성공적인 것 같고요. 좀 더 노력을 해서 우리가 행사를 주민들이 치를 때 불편하지 않도록, 요즘은 차들을 다 갖고 있잖아요.
한 집에 두 대씩 갖고 있다보니까 주차장이 가장 문제인 것 같아요. 저희가 음식점을 가도 주차장이 안돼 있으면 안가잖아요. 행사장도 마찬가지에요.
주차시설이 안 돼 있으면 가지 말지 뭐 이렇거든요. 그러니까 주차장도 우리가 처음부터 짚었던 사항인데 그게 좀 고려가 안돼서 그렇긴 한데 어찌됐든 방법이 또 있다면 찾아서 최대한 불편하지 않게 좋은 장소를 저희만 이용하는 게 아니라 대한민국 전 국민이 아니면 세계인들이 찾아올 것인데 좀 편안하게 저희들이 볼거리, 즐길 거리를 좀 할 수 있도록 일단 주차장이 돼야된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상이고요.
또 20페이지 경서국민주택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사업기간은 2007년에서 12년 12월까지 마감한다고 했는데 이거는 지금 어떻게 돼가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