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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천환 의원 발언

185회 제2특별위원회201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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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혹시 지금 서구가 무기력하다는 생각까지도 드는데 현실이 그러니까, 다 국시책사업이란 게 그런 거고. 지금 이 철거된 부분에 대해서 가정동이요. 어제도 제가 순찰을 다녀왔어요.

진짜 도둑이 득실거려요. 거기다가 대형차, 소형차 주차장이 돼 버렸어요. 지금 철거된 부분만이라도 주차장으로 임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거하고 또 대로변이나 이쪽에는 이대로 지낼 수 없잖아요.

대단위 꽃을 심는다는지 환경개선도 좀 하고 치안에 대해서도 진짜 많이 신경 써야 돼요. 지금 이게 그냥 흉흉한 이야기가 아니에요. 실제 그래요.

제가 루원씨티 바로 옆에서 만 2년 이상을 살았는데 그동안에 개인적으로도 두 번 도둑맞았어요. 내가 이사 오는 날 낮에도 옆집에 도둑이 왔다갔어요. 그 정도로 굉장히 심각하거든요.

아까 차량 진입로 막아놓은 것 박구위원님 말씀하셨는데 가정1동 들어가는 진입로를 막아놨더라고요. 그런 부분. 지금 민생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 이야기할 수밖에 없잖아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