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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222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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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저희가 예산을 쭉 이렇게 보면서 내년도 것 집행 안 된 부분을 보면 각 부서별로 많이 있습니다. 일자리경제과는 예산액이 사실은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 억 단위 되는 것도 많거든요. 이게 아까처럼 예를 들어서 마을기업 육성을 하기 위해서 예산을 잡아놨는데 그게 신규로 안 들어왔기 때문에 남는 이런 거야 어쩔 수가 없는 것이죠.

그러나 어느 정도 예측은 우리가 또 할 필요는 있거든요. 그래서 어차피 올해 2018년도 지금 예산을 잡아서 마지막 저희가 심의를 할 판인데 지금 보니까 올해 신규사업이 참 많습니다. 뭔가 열심히, 2018년도 정말 열심히 해 보려고 하는 마음도 있겠고 이거를 또 다른 한 측면으로 보면 또 선거가 내년이니까 선거에 어떻게 도움을 받을까 하고 이렇게 신규사업을 막 만들었나 하는 오해를 살 수 있는 그런 게 지금 제목만 봐도 그렇고 몇 가지가 있습니다.

이것 오해를 받을 수 있는 소지를 없애기 위해서는, 특히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취업교육이라든가 이런 거, 그다음에 일자리카페 운영 이런 것은 정말 신중하게 접근을 해야 된다, 그래서 청년들 일자리 창출을 해 주기 위해서 프로그램 만들어서 예산을 100만 원이 됐든 200만 원이 됐든 잡았는데 아무런 효과 없이 그냥 특강 한번 하고 끝난다 이렇게 되면 안 됩니다, 과장님. 그렇게 되면 이게 오해를 받을 수밖에 없는 사업의 성격이란 말이죠.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