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위원 김진영 위원입니다. 그러면 상인회 구성하기 전에 이 예산을 잡아놨던 거 아닙니까, 그렇죠, 예산편성을? 그러면 그거는 조금 잘못됐다고 봐야 되겠죠, 지금쯤 와서는.
그러니까 2018년도는 이런 중복이 자꾸만, 우리가 예산을 잡았다가 물론 100% 다 될 수는 없습니다, 그렇죠? 사업 진행이 하다 보면 지속사업이 될 수도 있는 거고 그런데 그렇다고 보더라도 건이 조금 많습니다, 기업지원과가, 2017년도에 30% 미만 사업현황이. 이런 건 2018년도부터는 조금 지양이 됐으면 좋겠다, 그렇게 생각이 되고요.
그다음에 하나만 더 짚고 다른 걸로 하겠습니다. 골목상권 환경개선사업이라 해서 이것도 한 2억 정도 했는데 한 5,000여만 원이 집행이 되고 나머지가 조금 남았습니다, 그렇죠? LED조명 개선 등으로 해서 12월 중 예산집행이라고 해 놨는데, 예정이라고 해 놨는데 그것도 설명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