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조회선 의원 발언
위원 네, 그 제도 있잖아요. 조회선 위원입니다. 제가 알기로도 지금 5개가 중복이 되어서 그들을 찾아내려고 그러고 노력하고 위험요소가 있으니까 그렇게 제도가 마련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또 그 제도를 보완하고 또 홍보하고 그거에 대한 예방지원을 하기 위한 업무를 다시 또 한다는 것은 진짜 중복입니다.
중복, 중복, 중복에 중복이고요, 그게 중요하다는 것, 중대하다는 건 전부 느끼고 있어요. 그런데 그런 데서 그렇게 하고 있으니 저는 이 사업이 이렇게 꼭 다시 또 정책으로까지 이렇게 적은 금액으로 들어와서 한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런 예산이 있으면 사실은 이런 정책을 진짜 학교 밖 청소년들 한번만 봐 주세요. 학교를 못 가서 짜장면 배달하고 오토바이로 피자 배달하고, 오토바이 사고 나면 그들 책임질 사람 아무도 없고 정말 가슴 아픈 일 많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도 찾아서 저희들이 잘, 이 사회를 잘 갈 수 있는 사람으로 키워주는 데 한 번이라도 눈길을 돌려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