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진규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검단4동 비대위하고 그런 문제를 서로 회의를 하고 하면서 느낀 점은 뭐냐 하면 사실상 저는 그렇습니다. 병원 때문에 비대위들이 사무실 내 달라, 차량 사 달라 이런 것도 타당성이 있을런지는 모르겠지만 실질적으로 그분들이 검단4동 주민들이 하고자하는 의욕이 있다면 거기 비대위에 가장 선두주자로 나선 분들이 풍림아파트 입주자대표 회장하고 그 다음에 대우아파트하고 또 한군데가 KCC아파트 대표, 입주자대표 회장님들이 거기에 같이 계십니다. 그런데 그 분들이 하고자하는 의욕만 있다면 사실상 풍림아파트나 대우아파트 관리사무실에 입주자대표 회의실도 있는 거예요.
그런 데를 활용해서라도 충분히 가능하거든요. 그런데 이것을 굳이 절차적인 어떤 승인도 안받고 한다는 것도 좀 문제가 있지 않느냐, 또 차량도 만약에 우리 구에서 사 준 데도 없지만 사 준 예도 없지만 그게 만약에 구입이 된다고 그래도 누구 이름으로 그것을 등록을 할 거고 차량을 사주면 또 그거에 대한 유지비, 운영비 이런 것이 또 뒷받침, 예산이 또 받쳐줘야 되는데 참 이게 애로사항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동장님이 주민들한테 많이 시달리고 힘든 건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병원으로 인해서 주민들이 불편하면 안 되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동장님이 각별히 신경을 써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가끔 저녁에 퇴근하면서 저는 가는 길목이 그쪽이기 때문에 제가 한바퀴씩 도는데 아무 움직임도 없고 없는데 비대위들은 순찰을 자꾸 돈다고 하는데 순찰 돌아서 효과가 있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우리 4동 관내에 현안 문제이기 때문에 동장님이 각별히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