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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동원 의원 발언

228회 제2복지도시위원회201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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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좀 시간이 걸린다고. 내가 이것은 우리 도시계획국장님께서 이걸 참조해 주셔야 돼. 지금 단편적으로 신사동에 가로수길이 있기 때문에 내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지금 역삼동이나 논현동에 아주 정말 미개발 지역입니다, 거기가. 여기를 조금만 손만 대주면 정말 신사동 문제가 아닙니다, 젊은 사람이 모이는 장소로서는. 거기다가 연세대학교 병원에서 도곡1동, 방배사거리, 강남역, 교보빌딩, 논현, 신논현역까지의 길이 나와야 합니다.

해 가지고 강남역에 있는 조그만 광장이 싸이의 광장을 확장을 해 줘야 돼, 수용을 해서 서울시로부터 돈을 받아서. 그래서 강남을 일번지로 만들 수 있는 것이 바로 거기를 해 줬을 때 전 세계인들이 강남역을 찾아서 싸이 광장에 와서 싸이 무대를 보면 정말 초라하고 없애세요. 뜯어버리라고 그걸 초라하기 짝이 없어, 그걸 보면.

그래서 지금 아까 우리 이재진위원도 도곡·역삼 그 사이는 골프거리가 어느 정도 형성이 돼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을 전국에 골프거리로 형성해도 거기는 충분합니다. 그걸 좀 확장을 하셔가지고 맨날 도시계획과 과장님 앉아서 폼만 잡지 말고 강남역에 그 광장과 도서관을 연결해서 그 길을 확장해서 이용해서 정말 여기 강남역이 대한민국의 강남이라는 것을 보여줄 수 있는 것을 만들어 주라고.

그리고 강남역의 뒷골목이라든지 논현동 뒷골목 이미 젊은 사람들이 많이 모이고 있어요. 이 모이는 인원을 더 많이 모이게 할 수 있는 것은 신사동만큼만 투자해 주면 정말 우리 지역경제과장님 훌륭한 거리가 될 거예요. 그러니까 모든지 갖춰 있는데 그걸 뒤에서 무관심으로 계시고 도시계획과장님 지구단위계획을 내가 몇 번 부탁했는데 안하시고 그러는데 이거 뭐 신사동에 힘이 있는 것은 신사동이나 하고 힘없는 구의원은 그냥 멍청히 앉아서 하늘천 땅지만 하고 있으라는 격이 됐는데 대한민국의 싸이가 있으면 강남역이 있어야 할 것 아니에요, 대한민국 싸이 거리가 될 수 있도록.

그래서 연세대학병원에서 도곡1동으로 해서 방배동사거리로 해서 강남역으로 해서 교보빌딩, 논현, 신논현까지 이게 연결만 되면 세계의 거리로써는 어디 가도 다 한마디 할 수 있는 거리입니다. 그건 국장님, 계시는 동안에도 하나 만드십시오. 난 이런 거 손 떼는 거지만 역사의 한 페이지를 만드세요.

그리고 국기원을, 국기원을 지금 개발을 않고 있는데 국기원 그 공간 많지 않습니까? 거기서 끌어올려서 강남 광장을 거기를 확보하고 국기원 유럽처럼 광장을 만들어서 하면 정말 아름다운 도시를 만들 수 있는데 왜 바라만 보고 있고 누구 옆에 가서 사탕발림 얘기만 해 주는 데 그것만 발표를 하냐 이거야. 이거 보니까 화가 난다 이거야, 나도.

좀 크게 놀자고, 크게. 신사동 가봤자 누가 바라보는 게 없어요, 그 골목길. 한번 연세대학교 그 병원에서 쭉 내려와가지고 도곡1동길과 방배동길과 강남역길과 그 위에 신논현역 그리 한번 쭉 걸어서 보세요.

그거 개발하면 정말 훌륭한 거리가 됩니다. 그 뒷골목도 같이 개발해 줄 수 있고 과거에 하다가 말았지만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