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천환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보통 법률적으로 보면 주차장 법률적으로 보면 노인이나 임산부도 같이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본위원은. 그래서 일반적으로 노인이나 임산부는 거기다 대는 것을 굉장히 꺼려해요 특히 임산부는. 물론 우리 과장님도 여성분이니까 잘 이해하시겠지만 임신을 하게 되면 내 아이가 정상적인 아이일 까서부터 출생을 하게 되면 손가락 발가락부터 보고 안도의 숨을 쉰다고 해요.
정상적이구나 그런데 장애인주차장을 이용하게 되면 내가 왜 여기를 이용을 해 이것은 아니 지라는 그런 선입견하고 다른 타 지자체들 보면 본위원이 작년도에 그것을 조사해본 경우가 있는데 이렇게 다니다보면 임산부 주차장을 이렇게 그려놓았어요. 그런 경우를 요즘에 조금 더 많이 보여요. 휴게소 같은 데는 의무적으로 해야 된다는 그런 지자체도 있고 그래서 우리 서구도 임산부 주차장을 이렇게 그려놓으면 어떨까 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데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