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진규 의원 발언
위원 김진규 위원입니다. 김영춘 팀장님은 우리 불로동에서 민원처리를 잘해주셔서 고맙다는 말을 전달해서 제가 전달을 해 드리겠습니다. 그 말을 전달하고 질문 들어가겠습니다.
재난관리과에 제가 업무보고 때도 그렇고 행정감사 때도 말씀을 드렸는데 검단지역이 상당히 작년에도 보면 지금 8-10페이지를 보면 검단지역 상황실도 포함해서 운영하겠다고 지금 말씀하셨어요. 그런데 검단지역이 매번 보면 제설작업에 있어서 김포시하고 비교되는 지역이에요. 그래서 특히 관심을 많이 써줘야 될 부분이 검단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검단이 지역적으로 보면 검단사거리에서 보면 불로동 쪽으로 김포 쪽으로 가는데도 다 이렇게 고바위 또 강화 가는데도 고바위 또 여기 구청 오는데도 사방팔방이 다 그런 지역적인 특성이 있어요. 그래서 항상 눈이 오늘 같이 이렇게 내린다든지 하면 가장 애로사항이 있는 부분이 그 부분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작년에도 통장님들이 골목길에 염화칼슘을 뿌리게 지원을 해 달라고 했는데 그게 확보가 모자라가지고 없다 이렇게 출장소에서도 얘기하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우리 출장소 행정감사 때도 제가 충분히 올해는 확보를 했으면 좋겠다 올해는 차가 제설작업 차량 두 대가 더 늘었는데도 불구하고 작년에 비해서 1톤이 더 추가로 더 확보를 한다고 보고가 되어 있더라고요. 1톤 가지고 과연 그게 커버가 작년에 부족한 부분이 커버가 되겠느냐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특히 관심을 주셨으면 우리 국장님이 특히 관심을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 다음에 어제 재난관리과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검단 산업단지 2차 부지예정 지금 8-12쪽이 되겠네요. 배수펌프장을 작년에 제가 거기가 침수가 되어가지고 목재단지가 일부 피해를 입고 여러 차례 물이 안 빠져가지고 문제를 제기를 했고 했는데 도시개발공사에서 배수펌프장을 설치를 했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올 장마철에 가보니까 그게 잘 시행이 안돼요. 그래서 보고할 때 그 말씀을 드렸더니 설치를 해서 가동을 했는데 그것으로 완전하지 못하다는 그런 말씀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쪽에 사업하는 사람들의 장마철에 피해가 있으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그 배수펌프장 가지고 지금 수용을 다 못한다면 다른 방법을 또 강구를 해줘야 될 부분이 아닌가 그래서 그런 부분도 한 번 더 짚어 주십사 하는 그런 말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거기에 관련해서 우리 검단 지금 8-97쪽이 되나요.
하수시설 정비 현황에서 왕길동 동남아파트 부근 거기가 장마철이나 우수가 생기면 고질적으로 항상 침수가 되어서 출근을 못해요 그 아파트 주변 분들이. 그래서 그것을 제가 업무보고 때마다 기획총무에서 얘기를 하는데 그게 도시개발공사하고 같이 물려 있는 부분인가요. 정비해야 되는 그 부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