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송지 의원 발언

회 제관광경제위원회2025-11-19

장송지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노적봉을 낯 가리개로 하면서 그것이 한 3,000만원 정도 소요가 됐어요. 그런데 그날 바람이 불어서 노적봉 낯 가리개를 못했답니다. 낯 가리개를 못했다는데 지금 왜 그렇게 비싼가 했더니 어차피 지금 낯 가리개 같은 것은 벼 같은 것을 적정시기에 구입을 해야 되는데 이제 이건 참고로 하십시오.

적정시기에 구입을 해야 되는데 이미 때가 지나서 구입해야겠다니까 엄청 비싼 가격에 구입을 했다가 그날도 과장님께서 그것을 어떻게 낯 가리개를 하는지를 몰랐답니다. 그래서 그 낯 가리개를 그 돈을 한 3,000만원 들여서 해가지고 그것을 바람에 날려버린 거예요. 저희들이 생각할 때 제가 그 노적봉을 보면 항상 아쉬운 마음이 들었어요.

노적봉이란 스토리텔링은 장성 같은 데는 소설을 갖고도 스토리텔링을 만들어서 관광객을 유치하는데 노적봉이 설화라고 하지만 그런 스토리텔링을 만들텐데 학생들도 와서 보고 가고 이런 관광지의 큰 사업인거 같은데 노적봉을 이렇게 낯 가리개를 좀 하지, 본 위원이 항상 지나다닐 때 그런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근데 그것을 하면서 그렇게 어수룩하게 한 거예요. 시골에서 옛날에 초가집에 우리 어릴 때 할 때는 그것을 아주 잘 동여매요.

새끼줄로. 그렇게 해놓으면 1년 동안 그 다음해에 그 지붕을 다시 하게 됩니다. 그니까 1년 동안 그거 쓸 수 있으리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러면 축적해서 한다하면 그것을 미리서 점검을 한 것이 어쩌겠냐, 그런 생각이 들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