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명찬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그러면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제가 간단히 말씀드릴게요.
저출산에 대한 것은 부부가 직장을 다니면 7시 전에 오기가 상당히 힘들어요. 그렇지요? 그러면 그 아이만 남아있으면 상당히 외톨이가 되거든요.
그런데 우리 공무원들은 그런 게 있습니다, 저도 공직생활 했지만. 출산휴가를 1년도 하고 또 연장해서 2년도 하잖아요. 그런데 일반 개인 기업에서는 6개월이 지나면 출산휴가는 주는데 그다음에 들어갈 수가 없어요.
왜, 다른 직원이 앉아있으니까. 그래요, 실제로 그래요, 지금 실 상황이. 큰 기업에서도 그렇습니다.
내가 6개월 이상 휴가를 내고 그다음에 6개월 후에 그 자리에 들어가려면 자기 자리가 없는 거예요, 이것 못 들어가는 거예요. 또 그 사람이 나와야 되니까. 그래서 결국은 못 들어가게 된다고요.
그러면 대개 시어머니나 친정에서 봐주는데 제가 말씀드리는 건 노인정, 아까 그것과 같은 맥락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5시에 끝나면 7시 반까지는 영어교실을 한다든가 피아노교실을 운영해 준다든가 이런 것을 구청에서 좀 지원을 해 주면 피아노 강사가 와서 피아노를 가르친다든가 노래를 가르쳐준다든가 영어를 가르쳐준다든가 이러면 좋을 것 같은데 우리 과장님 생각 간단히 한번 들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