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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224회 제1복지건설위원회2018-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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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그 사이에 지금 보면 여러 가지 아마 변화들이 어르신복지과가 애당초 생각했던 것보다 어르신들의 지식수준이라든가 예전에 우리 세대, 저희 세대의 어르신들하고 지금 어르신들하고의 지식수준이 엄청나게 차이가 납니다. 국장님도 그건 아시죠? 그래서 그런 점을 충분히 사전조사를 해서 어르신복지과에서 미리미리 대비를 하는 게 좋겠다, 하나 예를 든다면 얼마 전에 요즘 경로당 여러 가지 조금씩 조금씩 문제가 이제 발생이 되기 시작을 하더라고요.

그게 보면 어르신들이다 하고 배려를 한 것이 결국은 그게 어르신들이, 지금 현재 어르신들이 지식수준이 굉장히 높은 현대수준을 따라 오는 그런 데 미처 우리가 생각을 못했기 때문에 일어나는 거라고 저는 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어르신들이 공직생활해서 끝이 났건 직장생활해서 끝이 났건 끝이 나고 복지관을 가거나 경로당을 가거나 하는 분들은 보통 고등학교 이상 졸업자들이 많더라고요, 보니까, 복지관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대학 졸업자들은 대학 졸업자끼리 동아리를 만들고 또 수준별로 동아리를 만들어서 활동하는 게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경로당 같은 것도 우리가 지원이 적거나 많거나 명확하게 쓰이는 게 그냥 카드로 다 쓰이니까 카드로 들어오면 당연하다고 받아들이는 것보다는 그거를 좀 더 세부사항적으로, 구체적으로 관심을 갖는 게 좋겠다 싶습니다. 그것도 하나의 대안일 수가 있습니다. 이거를 그냥 방치하면 아마 굉장히 힘든 일이 발생할 수도 있겠다 하는 걸 요 근래 제가 경로당 여러 가지 민원사항을 들어보면서 여기에서 지금 우리가 새해 업무계획 그런 거기 때문에 제가 구체적으로 말씀은 드리기가 조금 그렇습니다만 아마 보고를 받아서 다 아시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그런 거를 관심을 우리 국장님들이 과장님들하고 해서 아마 굉장히 깊이 고민을 해서 어르신복지과에 대한 정책이라든가 그런 게 만들어졌으면 좋겠다 하는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그리고 하나만 더 마지막으로 말씀드릴 것은 지금 우리가 아이키우기 좋은 구를 만들기 위한 발전은 굉장히 잘 됐다고 봅니다. 많이 됐다고 봅니다, 잘 됐다기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TF팀을 구성한 거기에서 조금 더, 너무 무리한 건지 모르겠지만 임신한 젊은 주부들이 임신을 해서 아이를 낳아서, 병원을 가서 아이를 낳아서 키우고 직장을 가고 하는 그 과정에 세부적으로 들어가 보면 지금 현재 우리가 하고 있는 구립어린이집을 많이 만든다든가 그다음에 어린이센터, 무슨 센터죠, 육아지원센터? 그런 걸 많이 만든다든가 그거는 아이들이 일정하게 큰 다음에 3세에서, 한 4세에서 5, 6, 7세 그 사이에 쓸 수 있는 편의한 거거든요, 구립어린이집을 빼고 나머지는. 그러면 그 밑에, 임신을 해서 아이를 낳아서 그 기간까지 거기에도 관심을 한번 가져보시는 게 좋겠다.

그렇게 보면 여기 보면 우리 여성들도 많더라고요. 그렇게 보면 조금 더 구체적으로 들어가서 아이 낳기 좋은 구를 만드는 데 상당히 좋은 정책이 나올 수 있다 저는 그렇게 바라봅니다. 그래서 그런 점도 그 세 가지를, 오늘 제가 한 세 가지 정도를 말씀드렸는데 2018년도 계획이니만큼 그런 것도 한번, 이거는 누가 와도 계속 지속적으로 돼야 되는 거니까요.

그런 것도 올해 2018년도에 우리 국ㆍ과장님들, 그다음에 부구청장, 그다음에 구청장 해서 한번 심도 있게 논의를 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지금보다는 조금 더 구체적인 대안을 만들어서 정책으로 만들어서 사업을 벌일 필요가 있다 본 위원은 그렇게 봅니다. 국장님 말씀하시고 제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