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여기 보면 인구 변동추이를 쭉 보면 2011년도부터 2017년도까지 그래도 상당히 많이 줄었습니다, 그렇죠? 이거는 지자체에서 어떻게 할 수 있는, 지자체에서 대책을 세워서 지자체에서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그렇더라 하더라도 지금 보면 대규모 아파트단지 때문에 만약에 인구가 그쪽으로 간다 이러면, 우리도 지금 보면 망우리 양원지구라든지 그다음에 봉화산 앞에 229세대 행복주택이라든가 지금 보면 타 구에 비해서 우리도 아파트가 상당히 많이 들어선다고 저는 생각이 되거든요.
그러면 똑같이 이렇게 들어서는데 우리 구의, 물론 이거는 올해하고 내년 사이에 여러 가지 약간의 인구변동이 있을 것입니다만 우리 구가 행복주택이 많이 들어서잖아요. 그러면 우리 구에 들어서는 아파트, 말하자면 평수라고 해야 되나, 아파트의 유형하고 타 지역에 우리 인구가 그쪽으로 밀집되는, 유입이 되는 그쪽 유형하고의 차이점을 혹시 한번 분석해 보시거나 그런 적이 있을까요? 지금 복지정책이라 국장님한테 첫 번째이기 때문에 지금 이 얘기가 나왔는데 그게 올해는, 어쨌든 여기에서 답변 듣기는 조금 그렇습니다만 하여튼 올해는 그런 것도 비교를 한번 해 봐서 여기에서 SH가 됐든 LH가 됐든 거기에서 계획해서 우리 구에 이렇게 집이 지어지는, 아파트가 지어지는 그런 거하고 그다음에 그러면 남양주 쪽으로 자꾸만 똑같은 아파트를 지어서 가는데 남양주 쪽으로 많이 이전이 되고 이러면 그게 왜 그런지, 우리가 집을 너무 허술하게 지어서 그런지 아니면 디자인을 우리가 남양주보다 못해서 그런지 아니면 비싸서 그런지 어떤 원인이 있을 겁니다.
그런 거를 올해는 이제 최고 수장도 바뀔는지 다시 또 들어오실는지,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만, 모르겠습니다만 국장님들은 그대로 계실 거 아닙니까, 부구청장부터. 그러면 그런 데 대한 상당히 연구가 필요하다 싶습니다, 솔직히.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