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현주 의원 발언
위원 다시 채용된다는 것이 문제점이 아니라 모집공고를 하지만 형식적인 것 같다는 거예요. 기존 채용했던 사람들이 다 인맥을 통해서 들어온다는 얘기에요. 그냥 서류만 받는다는 거예요.
이분들이 동네사람이다 보니까 다 알아요. 옆집 아줌마 옆집 친구 이러다보니까 내용들을 다 입으로 입으로 전해져서 어떻게 들어갔다는 것이 다 이 사람들이 알고 말씀하시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환경보전과에서 시설물조사라면 몇 년 동안 하던 사람이 그대로 채용되고 새로 지원서를 내는 사람은 빈자리 메우는 식인 것 같다 이분이 이렇게 말씀하신 거예요.
심지어 내가 기획실에 그때 CCTV 모니터요원 모집공고 그때도 짚었지만 한사람이 타과에서 실시하는 투잡을 하는 경우도 많은 것 같다 어떤 경우냐면 예를 들어 교통 서포터즈를 해요. 다른 과에 다른 명의를 도용을 하는 거예요 다른 사람 이름으로. 그렇게 해서 거기는 시간의 제한이 없는 부서로 가겠죠.
그러니까 며칠까지만 하면 되는 그런 업무겠죠. 그러니까 아무 때나 가서 하면 되는 업무이기 때문에 투잡을 한다는 얘기에요 이쪽에서도 하고 저쪽에서도 하고. 실제로 이게 있는 사항이에요 그분이.
그래서 민원을 이렇게 제기를 인터넷에 했습니다. 그게 문제점이에요. 그래서 이 개선방안을 모색을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