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위원 반영을, 그렇게 말씀하셔야 된다 이 말입니다. 사장님, 왜 그러냐 하면 지금 시중에나 집행부에나 얘기하는 부분이 기채 1,300억 또 연장 560억, 1,860억 정도 이렇게 되잖아요. 그 얘기를 되돌아보면 지금 우리가 땅을 파는 것이 50.24인가 이렇게 분양을 했다고 얘기하고 있잖아요.
여기 자료에도 그렇게 했고. 미수금을 보니까 약 432억이라 이 말이에요.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려면 목포시의회가 이것을 연장하거나 기채발행을 하더라도 미수금이 왜 450억 가까이 있느냐라고 했을 때 우리 의원들이 방금 질문한 내용이 똑같다 이 말이에요.
그것을 우리가 설명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겠습니까? 2,906억인가 이것을 총 우리가 빚을 내서 대양산단을 조성했는데 지금 분양이 50.24다. 50%가 넘었다 그러면 450억을 벌어들였다.
그러면 1,450억 빚이 남았다고 생각한단 말이에요. 그러면 내년 4월달에 우리가 연장을 해 줘야 하잖아요. 만기잖아요.
지금 그러면 우리가 이번에 연장을 하더라도 금액을 정확히 알고 싶어 하는 것이 우리 시민들의 마음이고 의원들이 답변해야 할 상황이라 이 말이에요. 그렇겠지요? 그러니까 이것을 알고 싶어 하는 겁니다.
미수금 432억 이 부분이 어떻게 이렇게 많이 미수금이 있느냐라고 한 거지요. 그러니까 거기에 관련된 자료를 주시라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