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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상원 의원 발언

186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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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준공식에 참석을 해가지고 지적을 했었는데 이게 도로경사면이 이렇게 가파르다 보니까 1층 주차장은 밑에서 이렇게 들어가고 2층 주차장도 높이가 경사면에 올라가서 도로 높이하고 높이가 또 똑같아요. 그런데 이것을 주차장시설을 어떻게 했느냐면 1층에서 들어가서 2층으로 올라가는 통로를 만들어가지고 위에다가 11면을 만들은 거예요. 그런데 2층에서 바로 진입을 하게 되면 이게 15면까지 나오는 주차장이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지금 이 주차장 하나 확보하려고 하면 예산이 보통 5천~6천 이렇게 들어간다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1~2천만원 더 투자해가지고 설계만 잘하면 4면이라는 공간을 더 확보할 수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것이 설계 미스라든가 이런 생각 잘 못해가지고 이 예산이 낭비되는 전형적인 사례라고요 그런 것이. 그래서 그 부분을 제가 지적을 했더니 뭐라고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그 앞에 그게 대로도 아니고 소로가 옆에 같이 동시에 되어 있는데 그 소로 변에 횡단보도가 이만큼 있어요. 거기가 도로 폭이 10미터 정도가 되나요.

그런데 횡단보도 때문에 경찰청하고 협의하는데 시간이 걸린다고 담당자가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원래 우리가 교통안전시스템이라든가 이런 것 교통라인이나 주차라인이나 이런 것이 경찰청하고 경찰서하고 이렇게 다 협의를 해 가지고 해야 되는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문제는 뭐냐 하면 이 설계를 그렇게 잘할 수 있어가지고 경찰관서에다가 이렇게 협의하는 것은 우리 구에서 그냥 이렇게 협조공문이나 이런 것만 하나 띄우고 답만 받으려고 하다 보니까 진행이 늦어진다는 얘기에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그것을 빨리 경찰관서에 해서 협조를 구해가지고 찾아가서 브리핑도 하고 이것은 급한 일이니 빨리 심의를 해가지고 통과를 시켜 달라 그래가지고 이렇게 설계변경을 해가지고 하면 우리가 그런 예산만 줄여도 진짜 몇 천억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그거 한번 확인해보세요. 그래서 그것은 장기적으로라도 우리가 설계 다시 또 그것만 공사를 또 하게 되면 예산이 또 투입이 되잖아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