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진규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그 부분도 우리가 대부분 학교 앞에나 이런 데는 CCTV나 이런 것이 많이 있는데 안전휀스가 사고가 나서 다시 보수요구를 한다든지 하면 그 신고자한테 적극적으로 언제쯤 이게 부서졌는지 물어보거나 추적을 해서 CCTV를 다시 돌려보면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사고 낸 차량을 추적을 해서 변상조치 좀 할 수 있는 어떤 보험 청구를 하든지 그런데 이런 것도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서 우리 구의 예산낭비를 줄일 수 있는 방법도 하나의 방법이 아니겠는가 그래서 그런 것도 적극적으로 대처를 하고 그래야 또 들여 박는 사람들도 책임감도 있는 것이고 주의할 의무도 있는 것이고 이런 것이 합리적일 것 같은데 그냥 그게 너무 방치되고 있지 않느냐 부서지면 부서진 대로 방치시켜서 주민들이 또 신고 들어와서 해 달라고 아우성치면 어쩔 수 없이 우리 구 예산으로 또 해줘야 되는 예산낭비 어떤 이런 것이 반복되는 것 같아서 좀 더 그런 것에 신고가 들어오면 민원인한테 좀 더 적극적으로 언제쯤 이게 사고 난 것입니까 언제쯤 그러면 발견 했습니까 그 시점으로 해서 그전으로 쭉 확인도 해서 사고차량을 좀 더 찾아내서 보험처리를 받아내는 아니면 변상조치를 하든 어떤 그런 것도 적극적으로 행정적인 활용을 해줬으면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