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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진규 의원 발언

186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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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런 경우는 있겠죠. 휀스 중에서 제일 첫 칸이 들어가면서 부닥쳐가지고 이거 잘라내는 것하고 중간에 부서져서 중간 잘라내서 보수하는 것하고 칸 차이는 있겠죠. 그런데 차이가 지금 가좌동 진흥아파트 앞 노점상 1경간이 81만 9천원이고 창립초등학교 앞에는 40만 6천원이면 거의 배차이잖아요.

한 경간사이에. 좀 이해가 안 가지 않나요. 조금에 작업의 난이도 때문에 가격이 좀 다를 수 있다고 하면 그것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거기에 또 한 가지 제가 부탁을 드리고 싶은 것은 뭐냐 하면 창신초등학교 안전휀스를 정문 앞에 좌우측으로 있어요. 정문이 가운데 있고. 그러면 길을 건너서 정문 바로 앞을 들어가게 되어 있지 않고 양쪽을 이렇게 인도가 그려져서 들어가요.

그런데 휀스를 칠 때에 물론 외주를 주다 보니까 외주하시는 분들이 공사를 할 때 어떻게 인도를 딱 막아서 안전휀스를 딱 쳐놓느냐고 그래서 결국은 이 안전휀스 인도 있는 데를 하나 잘라냈죠. 그런 것을 감독을 좀 우리가 잘해주셔야 될 것 같아요. 공사하시는 분들한테만 그냥 맡겨버리니까 어디서 어디까지 하면 그분들은 한 칸이라도 더 하면 미터수가 길어지면 그만큼 공사비를 더 받겠죠.

그러나 우리 학생들이 인도를 건너야 하는데 휀스로 딱 막아 놓아버리면 휀스 앞에서 차도로 걸어서 정문 들어가야 되는 이런 비효율적인 공사를 하고 있다 그런 것을 관리감독을 잘해 주십사 하는 예산낭비도 되지만 실효성이 떨어지고 학생들이 오히려 불편한 꼴이 되어 버리거든요. 그래서 그런 하나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고 또 중앙분리대 이로 인해서 파손이 되면 원래 자동차 같은 것으로 대부분 부닥쳐서 파손되는 것이잖아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