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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회 제도시건설위원회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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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런 부분이, 행정사무감사 아니에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의원이라고 하는 것은 나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떨어진 업체 대변한다고 했을 때 물론 이분들의 문제는 여러 가지가 있지요.

업체 선정 과정에서 공모 절차부터 선정 과정, 심사 문제, 난 누가 심사한지도 모르고 하기 때문에 여기에서는 계약 과정에서 공모 과정 등의 잘못이 있냐 없냐를 따져야지 업체 그것을 가지고 와서 여기에서 논란의 소지를 같이 집행부에 거치면 어떻게 되겠냐 이 말이지. 그러니까 그런 내용을 알아야 우리가 할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런 청원 내용이라든가 떨어진 업체가 어떤 것을, 어떤 이유로 청원했는가 그 자료를 주시라고.

우리도 주시라 이 말이에요. 그렇지 않아요. 저기 언론인도 계시고 하시지만 우리가 만약에 이것을 가지고 떨어진 업체가 우리가 대변해서 이 업체가 다시 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어떻게 할 거냐고. 의원들 스스로가 질문할 수 있도록 여러분도 집행부도 우리에게 정보를 주시라 이 말이에요. 떨어진 업체가 무엇을 어떻게, 육하 원칙에 뭐를 어떻게 했나 아냐 이 말이에요.

우리는 모른다 이 말이에요. 그런 정보 좀 주세요, 집행부는. 또 하나는 박창수 위원님의 말씀에 동의하고요.

동의하고. 제일 문제는 해저관로를 통한 수돗물 공급에 있어서 제가 언젠가 그런 의견을 냈을 거예요. 수도관이 예를 들면 율도의 동네 마을회관이나 앞까지만 가서는 안 된다.

예산이 얼마인지는, 백몇십억 되겠지요. 그 예산 중에 어떤 경우가 됐더라도, 시골은 다 그렇잖아요. 달리도나 율도나 집이 다 떨어져 있기 때문에 많게는 몇백 미터 떨어져 있잖아요.

어르신 80 드신 할머님이 혼자 사시면 그 분이 몇백만원 내고 수도 그것을 놓겠어요? 안 놓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대책을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