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천환 의원 발언
위원 이게 6~7년 전에도 그런 시도가 있었죠. 주민 여론조사도 하고 가정동지역이 시범지역으로 이렇게 하려고까지 했다가 루원시티 개발이 되면서 포기가 되었죠. 포기가 되고 그때 그려놓았던 라인이 있었는데 그 뒤에 다시 재 도색을 했어요.
주민들이 원성이 많거든요. 왜 이런데 예산낭비를 하느냐 거주자우선주차제도 안 하는데 그런 부분하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그러다보니까 주인과 세입자 이웃과 이웃 간에 완전히 이것은 이기주의로 내 차 아니면 안 돼 늦게 오면 내가 대야 되니까 거기다 꼭 장애물로 이렇게 해놓고 키도 잠가 놓고 오히려 더 낮에도 사용을 못하는 그런 현상이 일어나고 있거든요. 하다못해 진짜 대낮에도 가서 흉기 같은 것 들고 막 위협도 하고 돌멩이 같은 것으로 창 유리창도 다 깨기도 하고 그게 아마 사건화 된 것도 몇 건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안 맞는다 그런 생각이 들고 또 부서 간에 협조를 통해서라도 주차라인 그려놓아 있는데 장애물 같은 것은 치울 수 있는 방법도 같이 강구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