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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병근 의원 발언

186회 제2복지도시위원회201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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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죠. 보육교사의 질을 항상 먼저 봐요. 시설은 지금 민간어린이집은 깨끗하게 잘 하고 다니는 민원을 받았기 때문에 거의 다 만족하는 수준은 못되지만 그래도 옛날에 비해서 7~80% 정도는 만족을 해요.

우리가 입장을 바꿔놓고 부모가 된 입장에서 볼 때 학교 시설보다는 교사의 질이라든가 명문 학교라는 그런 틀을 가지고 우리 부모들은 접근을 하거든요. 그러면 국공립하고 민간하고 가정보육시설 3개를 놓고 볼 때 엄마들이 선호하는 것이 양질의 보육교사라고 말했잖아요. 그러면 국공립을 많이 짓는 것도 중요하지만 민간에 대한 그런 민간이나 가정복지시설에 대한 보조라든가 질 좋은 교사의 교육의 물론 늘 지적당했듯이 교통이나 모든 편의사항이나 수입 이런 것이 적기 때문에 우리 구가 보육교사가 딸린다 이렇게 과장님께 얘기했지만 비교해서 이게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양질의 보육교사 가는 것은. 국공립이 좋다고 엄마들이 선호하는 이유 중에 가장 큰 원인이 보육의 질이 좋은 것은 교사들이 실력이 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요새 계속 청라에서 저한테 카톡으로 들어오는 부분이 위원님 너무 보육교사의 질이 안 좋습니다.

나쁘다 이렇게 다니는 거예요. 왜냐하면 요즘 젊은 엄마들이 보육을 전공을 안 했지만 다 우수한 특권을 가지고 있다는 말이죠. 좋다는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가정 먼저 생각해야 될 점이 보육교사의 질도 생각을 해야 된다는 얘기죠. 환경도 중요하지만. 왜 환경은 평가인증은 국공립이나 가정이나 다 똑같이 하거든요.

공동 똑같이 나오고 다 똑같이 일을 한다는 말이에요. 그런데 보육교사의 질 때문에 그런 것이라는 말이에요. 그리고 과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개선할 의지가 있어 예산을 다시 한 번 세워볼 생각 없어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