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명찬 의원 발언
위원 확충하는 것도 좋죠. 좋지만 기존에 있는 데도 체육시설이나 옆의 집을 매입해서, 조그만 집을 매입해서 체육시설이나 어린이들이 뛰어 놀 수 있는 공간도 지금 어린이집을 가보면 다 안에서만 있거든요. 교실로 딱딱 되어 있어요.
그런데 이제 시대가 바뀌었으니까 바깥의 마당도 활용해서 잘 뛰어 놀 수 있고, 실내에서만 계속 있을 수 없잖아요. 바깥에서도, 제가 어느 유아원에 외손녀가 다닌다고 해서 가봤더니 행사할 때는 마당에서 참 재미있게 잘하더라고요, 여러 가지로. 마당이 있는 유아원은 참 좋은데 없는 어린이집인 경우에는 옆의 집 조그마한 걸 사더라도 아이들이 뛰어 놀 수 있는 체육시설을 해 주는 것도, 어린이집만 확충하는 것보다는 그것도 생각해 볼 문제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몇 가지를 말씀드렸는데 해 주시고 또 한 가지 마지막으로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어린이집이나 아까 육아용품대리점이나 과장님 한번 다녀오셨어요? 전체는 못 다니더라도 몇 군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