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양규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여기에 있는 단체들은 제가 생각하기에 그렇습니다.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아니면 그런 차원에서 그런 목적으로 행사를 진행함에 있어 보조금이 지원된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이런 사용내역에 있어서는 체육 쪽에 목적이 있는 그런 사업이라고 그러면 그 항목 자체를 지워주셨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올해 같은 경우는 지금 배구대회 목적으로 해가지고 지원 자체를 아예 안하셨더라고요. 저는 잘하셨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이전에 3년간에 행사를 보면 그 배구대회목적도 포함된 사업에 지원을 하셨어요.
지원금이라는 것 자체가 사업에서 아, 이렇게 썼다고 하면 이렇게 쓴 거밖에 안 되겠죠? 이 사람들이 진짜 심포지엄만 하려고 이 사업에 대한 목적을 제시를 하고 지원금을 받았다고 하면 100% 지원을 해주셔야 돼요. 하지만 그 사업 내에 어떤 다른 목적의 사업까지 같이 병행해서 한다 그러면 그런 부분은 제한을 두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